
뭘 하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EM주방세제랑 홍삼비누, 아보카도시어버터비누, 비누홀더를 준비했다. 아무래도 계속 손에 물을 묻히셔야 될 테니까. 음, 핸드크림을 드리는게 더 나을까? 맘에 들어하시려나? 맘에 들어하시겠지? 헤헤 :-)
대구 시지의 아파트사이의 골목길에 위치해 있는데, 큰 길쪽이 아니라서 일부러 찾아가기에는 번거로울 수도 있겠지만 이쁜 테라스도 있고, 동생이 직접 그린 예쁜 벽화도 있고, 주변도 조용하니 수다떨기 좋을 듯. 카페에 대해서는 나중에 다시 포스팅할테니 시지에 가실 때, 들려주세요♥


덧글
대구 안살아서 ㅠㅠ
또 놀러오세요:-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