차나무::개업 선물. B E L L U S V I T A


아는 동생의 어머니가 작은 카페(이름은 차나무)를 차리셨는데, 빈손으로 찾아뵙기가 조금 민망해서 준비한 선물.
뭘 하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EM주방세제랑 홍삼비누, 아보카도시어버터비누, 비누홀더를 준비했다. 아무래도 계속 손에 물을 묻히셔야 될 테니까. 음, 핸드크림을 드리는게 더 나을까? 맘에 들어하시려나? 맘에 들어하시겠지? 헤헤 :-)

대구 시지의 아파트사이의 골목길에 위치해 있는데, 큰 길쪽이 아니라서 일부러 찾아가기에는 번거로울 수도 있겠지만 이쁜 테라스도 있고, 동생이 직접 그린 예쁜 벽화도 있고, 주변도 조용하니 수다떨기 좋을 듯. 카페에 대해서는 나중에 다시 포스팅할테니 시지에 가실 때, 들려주세요♥

덧글

  • 카이º 2009/06/16 20:58 # 답글

    나중에 포스팅하면 또 구경할게요 ㅋㅋㅋㅋ

    대구 안살아서 ㅠㅠ
  • Hiyoko 2009/06/17 10:08 #

    카이º// 아아, 대구에 사셨으면 좋았을텐데... 아쉽네요.
    또 놀러오세요:-)
  • 귤곰 2009/06/23 15:15 # 답글

    앗 시지 어디쯤에 위치하고 있나요 :D? 시지 종종 들리곤 하는데 다음번에 포스팅 해주세요! 기대하고 있을께요~
  • Hiyoko 2009/06/23 15:17 #

    귤곰// 안녕하세요~ 귤곰님:-) 고산역근처였던것같은데, 다음에 자세한 위치 포스팅할께요. 히힛. 오늘도 너무 더워요;_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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